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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나머지 — 정리장 사상가에 안 잡히는 문항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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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베이컨 (근대 인식론)

[근대11] 윤사 2015년 6월 16번 정답률 ≥79%데카르트베이컨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이론에는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관찰과 경험은 소홀히 하게 되면 진리를 발견하기 어렵다. 의심스러운 명제를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그러한 전제를 경험적으로 검증할 때 진리가 얻어진다. [을] 진리를 찾기 위해서는 의심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의심해 보아야 한다. 아무리 의심하려고 해도 도저히 의심할 수 없는 것을 찾았다면 그것을 근본 원리라고 말할 수 있다. 진리는 그것으로부터 얻어진다.
갑은 위대한 사상가의 주장은 비판 없이 수용할 것을 강조한다.
을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인식의 제1 원리로 본다.
갑은 연역적으로, 을은 귀납적으로 진리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갑, 을은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갑, 을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이성적 추론이 필요없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근대35] 윤사 2018년 6월 2번 정답률 67%데카르트베이컨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서술형 평가 문제]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갑] 자연의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지성을 고질적으로 사로잡고 있는 우상들을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우상들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은 참된 귀납법으로 개념과 공리를 형성하는 것이다. [을] 학문의 기초로서의 모든 것에 대한 의심은 우리를 모든 선입견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정신을 감각으로부터 떼어 내는 데 가장 쉬운 길을 열어 준다. 이러한 의심은 우리가 참이라고 발견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의심할 수 없게 해 준다. [학생 답안]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 갑은 ㉠ 올바른 진리를 발견하는 데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았으며, ㉡ 과학적 지식을 통해 자연에 대한 지배력을 확장하고 인간의 생활방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을은 ㉢ 감각적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은 명백한 진리가 될 수 없다고 보았으며, ㉣ 연역적 추론은 과학적 지식을 탐구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갑, 을은 모두 ㉤ 인간에게 자연에 관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았다.
올바른 진리를 발견하는 데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았으며 (갑)
과학적 지식을 통해 자연에 대한 지배력을 확장하고 인간의 생활방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갑)
감각적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은 명백한 진리가 될 수 없다고 보았으며 (을)
연역적 추론은 과학적 지식을 탐구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을)
인간에게 자연에 관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았다 (갑, 을)
평가원 원본

[근대54] 윤사 2020년 6월 15번 정답률 65%데카르트베이컨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은 선입견 때문에 진리를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입견에서 벗어나 진리를 파악하려면 먼저 의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여 인식의 제1원리를 찾아야 한다. [을] 인간의 지성을 고질적으로 사로잡고 있는 우상은 인간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고 진리를 얻을 수 없게 한다. 인간은 우상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학문을 혁신할 수 있다.
갑은 관찰과 실험을 진리 탐구를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본다.
갑은 의심할 수 없는 확실한 지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을은 진리 탐구의 과정에서 지성이 활용되어야 한다고 본다.
을은 감각적 경험은 객관적 지식의 토대가 될 수 없다고 본다.
갑과 을은 실제적 유용성을 지닌 지식만을 참된 지식으로 본다.
평가원 원본

[근대66] 윤사 2021년 9월 4번 정답률 87%데카르트베이컨

(가)의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인간의 지성을 사로잡고 있는 우상(偶像)과 그릇된 관념들은 정신을 혼미하게 하고, 진리도 얻을 수 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이러한 우상들로부터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학문을 혁신하려고 해도 헛수고일 뿐이다. 을: 누구라도 이성을 완전히 사용하기 전에는 많은 선입견으로 인해 진리 인식에서 멀어져 있다. 이러한 선입견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불확실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사물의 본성을 단 한번이라도 의심해 보는 것이다. [(나)] 〈범례〉 A: 갑만의 입장 / B: 갑, 을의 공통 입장 / C: 을만의 입장
A: 연역적 방법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획득해야 한다.
B: 진리를 얻는 과정에서 이성이 수행하는 역할이 있다.
B: 경험은 지식의 유일한 근원이므로 실험을 중시해야 한다.
C: 방법적 회의를 거쳐야만 철학의 제1원리가 도출된다.
평가원 원본

[근대74] 윤사 2022년 6월 7번 정답률 68%데카르트베이컨프로타고라스

갑,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고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이 진리는 아주 확고부동하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내가 찾고 있던 철학의 제1 원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을] 우리가 자연에 관한 지식을 얻는 데 방해가 되는 네 가지 편견이 있다. 그것은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이다. [병] 인간은 모든 것의 척도이다.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척도이다.
갑: 철학의 제1 원리는 방법적 회의의 출발점이다.
을: 유용한 지식보다는 지식 자체를 위한 지식이 더 중요하다.
병: 사회가 아니라 자연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갑, 을: 진리를 탐구하는 데 있어서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
갑, 을, 병: 객관적 지식을 얻기 위해 경험을 원천으로 삼아야 한다.
평가원 원본

[근대83] 윤사 2022년 수능 8번 정답률 83%데카르트베이컨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에 따라 제시된 논증은, 세계를 인간의 사유에 예속시키고, 인간의 사유를 언어에 예속시킬 뿐이다. 그릇된 논증은 우상을 보호하는 방책에 불과하다. [을] 모든 것이 의심스럽다 할지라도 이 모든 것을 의심스럽다고 생각하고 있는 자아는 필연적으로 존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제시하고자 하는 철학의 제1원리이다.
갑: 자연에 대한 지식은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갑: 우상 타파를 위해 채택해야 할 학문의 방법은 연역법이다.
을: 철학의 제1원리로부터 지식을 추론하려 해서는 안 된다.
을: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자명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갑, 을: 진리 탐구를 위해 전통적인 권위를 의심할 필요는 없다.
평가원 원본

[근대97] 윤사 2024년 6월 8번 정답률 77%데카르트베이컨

갑,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 비해 을의 입장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 중에서 고른 것은?
[갑] 모든 것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동안, 그것을 생각하는 나는 필연적으로 어떤 것이어야 한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진리는 확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것임을 알아차렸다. [을] 인간의 지성을 사로잡는 우상에는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이 있다. 이것들을 타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은 참된 귀납법으로 개념과 공리를 형성하는 것이다. [그림] 〈축 범례〉 ·X: 관찰과 실험을 통해 얻은 지식의 유용성을 강조하는 정도 ·Y: 이성적 추론의 출발점으로 자명한 진리를 강조하는 정도 ·Z: 개별 경험들로부터 일반적 원리의 도출을 강조하는 정도
평가원 원본

매킨타이어·덕윤리 (현대 덕윤리, 고대 챕터)

[고대3] 윤사 2014년 6월 17번 정답률 50%덕윤리

다음 사상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제시문] 옳고 그름을 규정하는 원칙을 아는 것보다 유덕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악행 금지와 규범의 엄격한 준수 같은 최소한의 윤리를 따르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선을 실현해야 한다. 또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라는 물음보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 주목해야 한다.
도덕적 행위에서 자연스러운 감정을 중시한다.
덕의 형성 과정에서 인간관계의 맥락을 중시한다.
행위자의 성품이 아닌 개별 행위의 도덕성에 주목한다.
도덕 판단에서 구체적 상황보다 추상적 원리를 강조한다.
평가원 원본

[고대15] 윤사 2017년 9월 18번 정답률 85%나딩스매킨타이어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우리가 누구와 어울리고, 어떤 상황에 있는지는 도덕적 결정의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우리는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여성에게서 잘 발휘되는 배려의 도덕을 수용할 필요가 있다. [을] 우리는 누구나 특정한 사회적 정체성을 지닌 사람들로서 우리들 자신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한다. 따라서 우리는 전통의 관행에 내재되어 있는 선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
갑은 정의 중심의 윤리가 유일한 도덕규범은 아니라고 본다.
을은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삶은 분리될 수 없다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여성만이 배려를 실천할 수 있다고 본다.
갑, 을은 도덕적인 상황의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고대20] 윤사 2018년 9월 18번 정답률 78%매킨타이어

다음 현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제시문] '실천'이란 혼자 축구공을 열심히 차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경기하는 축구 경기 자체이다. 단순히 혼자 공을 차는 것에는 축구 경기의 전통과 역사를 통해 축적된 내재적인 선이 없다. 이러한 실천이 덕의 척도와 규칙이 된다. 덕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공동체에 내재된 선의 성취를 통해서 얻어진다. 인간은 서사적 존재로서 자신의 삶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천에 참여할 때 유덕한 사람이 된다.
덕은 공동체와 독립된 추상적 도덕 원리를 따를 때 습득된다.
의무감에서 억지로 행하는 선행은 유덕한 행위가 되기 어렵다.
존경스러운 인격의 모범을 따름으로써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유덕한 성품보다 도덕 규칙이 도덕 판단의 기준이 된다.
평가원 원본

[고대24] 윤사 2019년 6월 10번 정답률 77%나딩스매킨타이어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모두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고립된 자아는 어떠한 합리적 역사도 가질 수 없다. 나는 누군가의 형제이자 공동체의 구성원이다. 개인들은 사회적 관계 내에서 특정한 사회적 공간을 계승한다. [을] 보편적 권리는 공동체 의식의 상실을 보상해 줄 수 없다. 하지만 배려는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관계를 중요시한다. 배려하는 자와 배려받는 자의 반응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인간은 공동체로부터 분리된 주체로 살아야 하는가?
윤리적 판단은 구체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가?
덕의 의미를 사회적이고 전통적인 맥락 속에서 찾아야 하는가?
배려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요한 도덕적 덕목인가?
윤리적으로 행위하기 위해서는 정서와 감정을 고려해야 하는가?
평가원 원본

[고대25] 윤사 2019년 9월 15번 정답률 84%매킨타이어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강연자(그림)] 목적론적 인간관을 거부하고 도덕의 합리적 정당화만을 시도했던 모든 기획이 실패하여 우리는 덕이 상실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덕의 전통, 즉 목적론적 인간관에서 출발하여 덕에 주목하는 고전적 전통으로 돌아가 그것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통의 담지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전통 속에 내재된 '실천'에 참여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자기 삶의 서사적 구조 속에서 형성되는 인생의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모든 덕은 일반적 규칙들의 형식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사회적 특수성이 고려되지 않은 보편적 덕을 실천해야 한다.
삶에서 형성되는 것이 아닌 타고난 삶의 목적을 실현해야 한다.
좋은 삶의 본질적 요소인 역사적 맥락과 전통을 중시해야 한다.
행위자의 덕성보다 도덕 원리에 부합하는 행위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고대28] 윤사 2019년 수능 17번 정답률 90%길리건매킨타이어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유덕한 사람들은 현재 상황에서 위인들의 업적을 모범으로 삼는다. '실천'은 모범이 될 만한 인물의 품성과 관계를 맺는 것이며, 전통의 업적을 배우는 방법이다. [을] 여성들에게 중요한 문제는 인간관계에서의 보살핌과 책임에 있다. 정의 입장이 전제하는 공정성보다 인간관계에 내포된 인간 심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갑: 개인의 정체성 형성 과정에는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을: 공정성의 가치와 보살핌의 가치는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을: 배려보다 권리를 도덕성의 핵심 요소로 삼아야 한다.
갑, 을: 추상적 도덕 원리보다 삶의 구체적 상황을 중시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고대32] 윤사 2020년 9월 16번 정답률 80%나딩스매킨타이어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도덕적 삶의 원천은 인간의 상호 작용을 넘어서지 않는다. 우리는 배려하는 사람으로서 주의를 기울이고 응답을 하게 된다. 상대방과 함께 느끼고 상대방을 위해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 이러한 실천의 동기를 부여한다. [을] 나는 과거와 함께 태어났다. 그리고 이 과거로부터 개인주의적 방식으로 자신을 분리시키려는 시도는 나의 현재 관계들을 일그러뜨리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적 정체성의 소유와 사회적 정체성의 소유는 일치한다.
갑: 배려는 친밀한 관계에서만 실천 가능한 것이다.
갑: 자연적 배려와 윤리적 배려는 상호 배타적인 관계이다.
을: 도덕 판단 과정에서 인간의 품성과 관계성을 고려해야 한다.
을: 개인이 추구해야 할 목적과 역할은 선천적으로 정해져 있다.
갑, 을: 도덕 판단은 구체적 상황과 맥락에 구애받지 않는다.
평가원 원본

꼬다리 (로스·제임스)

[근대28] 윤사 2017년 9월 5번 정답률 81%로스

다음 현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상가] 나와 주변 사람들은 약속한 자와 약속받은 자, 채권자와 채무자, 아내와 남편, 자식과 부모, 친구와 친구, 동료 시민과 동료 시민의 관계에 있다. 이러한 관계는 나에게 조건부 의무를 부여하는 근거가 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지켜야 할 조건부 의무에는 약속에 대한 성실, 잘못에 대한 보상, 호의에 대한 감사, 재화를 공정하게 분배하는 정의, 다른 존재들에 대한 선행, 자기 계발, 타인에 대한 해악 금지 등이 있다.
어떤 조건부 의무도 다른 조건부 의무에 의해 유보될 수 없다고 본다.
상황에 적합한 조건부 의무를 도덕적 직관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본다.
특정한 상황에서 의무로 채택된 조건부 의무를 실제적 의무라고 본다.
모든 도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원론적 도덕 원리는 없다고 본다.
조건부 의무들 간에도 상황에 따라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현대34] 윤사 2024년 9월 5번 정답률 63%제임스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강연자] 여러분이 우리의 방법을 따른다면, 우주의 수수께끼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을 마무리 짓는 그 어떤 명칭도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를테면, '신', '이성', '에너지' 등과 같은 것들입니다. 여러분은 각각의 명칭으로부터 실제적인 '현금 가치'를 끄집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명칭이 여러분 경험의 흐름 안에서 작동하도록 안착시켜야 합니다. 결국 이론은 도구일 뿐 수수께끼에 대한 최종적 답변은 되지 않습니다.
이론들은 문제해결과 무관하게 진리로 인식되어야 한다.
신학 교리는 형이상학적 해명 없이도 현금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자연과학적 개념은 활용될 때보다 이해될 때 더 가치가 있다.
관념들은 경험적 증명을 통과하지 않아도 가치를 지닐 수 있다.
도덕적 지식은 도구적 가치를 산출하지 못해도 유용성을 지닌다.
평가원 원본

정답표

[근대11]윤사 2015년 6월 16번2
[근대35]윤사 2018년 6월 2번2
[근대54]윤사 2020년 6월 15번2
[근대66]윤사 2021년 9월 4번3
[근대74]윤사 2022년 6월 7번2
[근대83]윤사 2022년 수능 8번3
[근대97]윤사 2024년 6월 8번2
[고대3]윤사 2014년 6월 17번2
[고대15]윤사 2017년 9월 18번3
[고대20]윤사 2018년 9월 18번2
[고대24]윤사 2019년 6월 10번3
[고대25]윤사 2019년 9월 15번2
[고대28]윤사 2019년 수능 17번2
[고대32]윤사 2020년 9월 16번3
[근대28]윤사 2017년 9월 5번2
[현대34]윤사 2024년 9월 5번2